상환 여력 계산기

월 실수령액에서 상환에 쓸 만큼을 정하면, 그 금액으로 갚을 수 있는 대출 원금이 나옵니다.

세금과 4대보험을 뺀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

적정 비율을 권하지 않습니다. 생활비와 저축 계획에 맞춰 직접 정하세요

월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


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

결과는 소득과 이용자가 정한 비율만으로 계산한 값입니다.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. DSR·LTV 같은 규제 비율, 신용도, 기존 부채, 담보 가치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승인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상환에 쓸 비율에 적정값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숫자를 권고처럼 보여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따릅니다.

계산 방법

원리금균등 상환식을 원금에 대해 푼 것입니다. 월이율 i 는 연이율을 100 과 12 로 나눈 값입니다.

월 상환 여력
월 실수령액 × 상환에 쓸 비율.
상환 가능 원금
P = payment × (1 − (1+i)⁻ⁿ) ÷ i. 이율이 0이면 이 식은 0으로 나누므로 payment × n 으로 계산합니다.

역산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하고 상환 계산기는 상환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므로, 결과를 넘겨 보면 월 상환액이 1원 안팎 달라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이 금액이면 은행에서 대출이 나오나요?
아닙니다. 이 계산기는 소득과 이용자가 정한 비율만으로 산수를 한 결과이며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. 실제 한도는 DSR·LTV 같은 규제 비율, 신용도, 기존 부채, 담보 가치에 따라 정해지며 이 계산기는 그 어느 것도 반영하지 않습니다.
상환에 쓸 비율은 몇 %가 적당한가요?
적정 비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 생활비·저축·부양가족처럼 사람마다 다른 사정이 정하는 값이고, 근거 없는 숫자를 권고처럼 보여주는 것이 계산 결과보다 더 큰 오해를 부르기 때문입니다. 여러 비율을 넣어 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쪽이 정확합니다.
왜 원리금균등만 계산되나요?
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이라 "월 상환 여력"과 정확히 대응하기 때문입니다. 원금균등은 상환액이 매달 줄어들어 여력을 첫 회차로 볼지 평균으로 볼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고, 만기일시는 원금을 갚지 않아 같은 여력으로도 훨씬 큰 금액이 나옵니다. 그 숫자를 감당 가능액으로 읽으면 오해를 부릅니다.
세전 연봉을 넣어도 되나요?
실수령액을 넣어야 합니다. 세전 금액을 넣으면 실제로 쓸 수 없는 돈까지 상환 재원으로 잡혀 결과가 부풀려집니다. 실수령액을 모르면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먼저 구한 뒤 이 페이지로 넘어오면 값이 그대로 채워집니다.
결과를 상환 계산기로 넘기면 월 상환액이 몇 원 다릅니다.
역산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하고 상환 계산기는 상환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기 때문입니다. 차이는 1원 안팎이며 판단을 바꾸지 않는 수준입니다.